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채식주의자라는 캐나다 대사관의 말에 다이어트해야한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하는 김용건과 강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김용건은 캐나다 대사관저을 방문했다. 강남은 연신 멋있다며 감탄했다. 대사관은 캐나다 가정식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퀘백 전통식이 나왔고 강남은 이게 무엇이냐며 물었다. 대사관은 “파이다. 원래 고기와 함께 먹는데 내가 채식주의자라 채소를 넣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괜찮다. 다이어트해야 한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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