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시간 후, 개봉박두, 정주행해, 그냥 들어, 쇼케이스, 그냥 봐, 두근두근, 잔다”라는 해시 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편안한 옷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있다. 자연스러운 매력 속에서 돋보이는 유빈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빈이 속한 원더걸스는 오늘(3일) 정오 새 앨범 ‘리부트(REBOOT)’의 음원을 공개하고 오후 8시 V앱을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유빈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구토 먹게 해" 아동 학대 당했다…7개월 딸에게 대물림 한 아내, "모성애 없어" ('이숙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6822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