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와 고추아가씨의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그 결과, 고추아가씨가 노래왕 퉁키를 단 1표차로 이기고 가왕이 됐다. 50대 29로 박빙의 대결을 펼친 고추아가씨는 눈물 소감을 전했다.
고추아가씨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이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많은 분들이 절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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