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SBS 측에 따르면 이광수와 개리는 지난 29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김제동을 비롯해 500인의 청중 MC들과 공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499명과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포맷으로 변화한 ‘힐링캠프’는 녹화 당일까지 게스트가 공개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이날 청중들은 이광수와 개리의 등장에 놀람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광수와 개리는 매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함께 예능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다.
이광수와 개리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오는 8월 3일 방송 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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