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황정민은 “어떻게 대본을 고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에게 선물 해 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냐”며 방청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공감하는 방청객들의 모습을 본 황정민은 “저는 대본을 볼 때 항상 관객 여러분들께 선물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본을 고른다”며 대본 선택의 기준을 밝혔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