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한 우리, 하이파이브는 하루에 세번만! 자신있어~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과 려욱은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손가락 세개를 펴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려욱과 하이파이브 때문에 다툰 이야기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시원이 소속된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10주년 스페셜앨범과 신곡 ‘데빌(DEVIL)’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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