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오민석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내뱉어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신혼집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민석이 “침실은 섹시하게 꾸미고 싶다”고 하자 예원이 당황하며 “밝히는 거 아니지?”라고 돌직구를 펼쳤다. 그런데 이에 민석이 지지 않고 “무서워하는 거 아니지?”라며 한 번 더 도발해 예원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민석은 “만약에 딸을 낳으면 예원이를 똑 닮았을 것 같다”라고 하며 거침없이 2세 계획을 이야기했고 덩달아 예원도 “딸과 아빠를 두고 싸울 것 같다”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깜짝 놀랄 만큼 솔직한 30대 커플 민석-예원의 신혼집 장만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