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의 윙크를 따라해보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켄과 혁이 함께 찍은 셀카다. 혁은 켄의 윙크를 따라하려고 했지만, 결국 두 눈을 모두 감아 실패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설렘 지수를 높였다.
켄은 현재 뮤지컬 ‘체스’의 아나톨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빅스는 ‘에러’ 중국어 버전 발매와 함께 오는 18일 ‘VIXX 광저우 첫 공연 패도지성(VIXX?州首??道之?)’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쇼케이스 무대에서 현지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중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인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빅스 혁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