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가 지난 회에 이어 딸 강다은의 운전연수를 도왔다.
강다은은 지난 회에서의 운전 강습에 대해 “아빠랑 하면 평소에 하는 것보다 못하게 되고, 그런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됐어요”라고 우려를 드러냈다.
그럼에도 강다은은 옆에서 대형버스가 들어오는 위기상황에도 아버지의 조언대로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석우는 “쇼트트랙 알지, 쇼트트랙? 왼쪽 차선을 끼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라고 설명했지만 오히려 강다은은 아리송한 표정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조민기는 “운전을 형님은 빙상장에서 배우셨나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경규도 “다은이가 한 마디 해주면 좋은데, 아버지 좀 한 마디 해주시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강다은은 후에 인터뷰에서 “오늘은 아빠도 되게 편하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때보다는 많이 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