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박유라 아나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추석맞이 당구장나들이. 오랜만에 만난 막둥이와 함께”라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구를 치는 찬열과 박유라의 모습이 보인다. 찬열은 흰티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은 채 검은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진지한 모습을 선보였고, 박유라 아나운서는 빨간 셔츠에 검은 스커트를 입은채 자세를 취하고 있다. 닮은 두 남매의 비슷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 특집 공개방송에 출연해 뉴스를 전달했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뉴스 전달 후 “동생 찬열이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해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박유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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