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KBS2 ‘복면검사’ 최종회에서는 정체를 공개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는 하대철(주상욱)과 유민희(김선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 마지막에 대철은 “민희야 나 부탁있어. 네 손으로 내 손목에 수갑 채워줬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이어 유민희는 “내가 꼭 그래야 해?”라고 물었고 대철은 “부탁이야, 그랬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이에 유민희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고개를 끄덕였고 대철은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복면검사’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