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리여리 착하고 예쁜 지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여전히 빛나는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유리는 최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MC에서 하차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