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BS MTV ‘더쇼’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녀들이 돌아왔습니다! 걸스데이 오늘 8시 ‘더쇼’에서 최초공개 되는 링마벨 그리고 청순매력 볼수 있는 컴 슬로울리(Come Slowly)까지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는 ‘더 쇼’가 적힌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은 금발, 흑발, 갈색, 빨간색의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입술을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짓는 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같은 날 ‘더쇼’를 통해 신곡 ‘링마벨’의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 MTV ‘더쇼’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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