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형과 사진작업 (강시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서준 특유의 쌍꺼풀 없는 눈매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서준은 오는 8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주연 우진 역을 맡는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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