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서 김가연은 딸 지영 양은 임요환에 대해 “게임을 잘 몰라 처음엔 누군지 몰랐다. 축구선수인 줄 알았다”라며 “중학교 2학년 때 아빠를 처음 봤는데 ‘아 아빠구나’라고 생각했다. 거부반응은 없었다. 같이 살며 불편한 점은 없지만 딱 하나, 아빠가 집에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가연은 “아빠는 나랑 성격이 잘 맞는다. 엄마가 행복해 보인다. 나도 엄마 아빠처럼 살고 싶다”라고 딸의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에 성공,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