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시작되고, 남지현은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저의 일상을 조금 공개하겠다”며 연습실로 향했다.
남지현은 “몸을 풀어야 한다”며 카메라를 고정시켰다. 이어 몸을 밑으로 꺾으며 유연성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끊임없이 무용을 연습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케이블채널 KSTAR ‘포미닛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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