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비 오는 날 아침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채영은 선글라스를 낀 채 우산을 쓰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한채영의 아들은 앙증맞은 우산을 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채영은 최근 영화 ‘불속지객(不速之客)’의 촬영을 마쳤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한채영 웨이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 "K팝 대외 업무 집중"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440227.3.jpg)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