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현민은 가면 무늬의 마스크팩을 해 ‘복면가왕’을 연상케 한다. 팩 속에서도 윤현민의 오똑한 코와 완벽한 얼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현민은 지난달 23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했다. 현재 배우 전소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윤현민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3세' 오승환, 결국 사고쳤다…시즌 최고 145km/h 찍고 병살로 끝 ('불꽃야구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63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