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의원은 지난 달 29일 경기도 평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연평해전 13주기를 맞아 희생 장병들을 언급했다.
이 날 김태호 의원은 “다시는 우리 아들, 딸들이 이런 개죽음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어 “연평해전 당시 우리는 참 국가가 아니었다”며 김대중 정부를 비판햇다.
논란이 일자 김태호 최고위원은 같은 날 오후 페이스북에 “결코 전사자들을 모독하고 유가족의 마음에 상처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연합뉴스TV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