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시원은 촬영장에서 이어폰을 꽂은 채 모니터링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딱 맞는 수트가 최시원의 큰 키와 날렵한 몸매를 더욱 강조하며 젠틀한 매력을 더한다.
최시원이 소속된 슈퍼주니어는 오는 7월 11,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6′ 앙코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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