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스타트렉3’ 연출을 맡은 저스틴 린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타트렉3’의 공식타이틀을 밝혔다. 하늘색 제복 위에 새겨진 공식타이틀은 ‘스타트랙 비욘드’다.
‘스타트렉3’는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과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에 이은 세 번째 속편이다.
조 샐다나,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안톤 옐친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2016년 7월 예정.
정시우 siwoorain@
사진. 저스틴 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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