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김정훈은 과학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훈은 주제부터 심상치 않은 ‘100년 후 우주’를 설명했다. 하지만 설명이 계속 될수록 어렵고 복잡한 내용에, 학생들과 선생님은 혼란스러워졌다.
자신만이 이해할 수 있는 발표를 끝까지 진행한 김정훈에게 안내상은 “얼굴하나 안 변하고 설명을 하더라, 묘한 캐릭터 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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