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괜찮아요(I’m f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검정색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외투를 걸치고 있다. 그는 햇볕을 가려주는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구쟁이 표정을 지었다. 특히 그의 뒤로 고여있는 물에 열대 느낌 물씬 나는 숲이 비춰져 눈길을 끌었다. 찬열은 정글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찬열은 지난 25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브루나이로 출국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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