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인영은 “이별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아 신곡 ‘거짓말’에 감정이입이 잘 된다”며 “그만 만나자고 통보 받았다. 평소 오래 만나야 마음을 열 뿐만 아니라 헤어지잔 말도 잘 못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빨리 만나고 빨리 헤어지는 게 트렌드”라고 얘기하자 서인영은 “다른 트렌드는 다 따라가는데 연애 트렌드만 못 쫓아가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이 도전한 ‘1대100’은 오는 3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1대100′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유니스의 마지막 인터뷰, "8명 모두 알아봐 주셔서 감사해" 흥행 속 아름다운 이별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014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