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효과가 일본영화 ‘주온’이랍니다. 곧 베이징에서 만나요. (See you soon Beij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훈훈한 느낌을 주는 데님 셔츠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책에 몰두하고 있다. 평소의 유쾌한 모습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다. 그러다 최시원은 갑자기 카메라로 눈을 돌리더니 공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앵글로 훅 뛰어들어 영상을 보는 팬들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최시원은 현재 MBC ‘우리 결혼 했어요’를 리메이크한 중국 장쑤위성TV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에서 활약 중이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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