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혈서를 쓴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노유민은 “술 마시고 이상한 행동을 하니까 와이프가 각서를 받았다”며 “집이 아닌 밖에서 옷을 벗는 이상한 행동을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아내가 술을 마시지 말라는 의미에서 열 손가락을 다 따줬다. 혈서를 썼다”며 “혈서는 아내가 갖고 있다. 공증도 다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MBC ‘세바퀴’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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