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셰프 특집에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이연복과 최현석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 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첫 출근 날 홍합을 삶고 까는 일을 했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8시간 일하는 줄 알고 갔는데 14시간 일을 했다. 그렇게 오래 서 있어 보기는 처음이었다”고 회상했다.
최현석은 힘겨운 첫 출근을 마치고 가는 길에 서러움에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돌아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제공.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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