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타슬림은 한국에서의 연예활동을 위해 매니지먼트계약 체결을 위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타슬림은 인도네시아 전직 국가대표 유도선수 출신으로 2012년에 개봉한 인도네시아 영화 ‘레이드:첫 번째습격’을 시작으로 2013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 킬러 쟈역으로 출연하면서 눈도장을 받았다.
현재 닛산, LG, 레드불, 로레알 등 수많은 기업들의 광고모델로 인도네시아서 활동하는 중이다.
할리우드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조 타스림은 한국일정을 마치고 촬영차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정시우 siwoorain@
사진제공. 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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