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 시청률 4.8%로 극 초반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후아유 - 학교2015 ‘가 10대의 자녀세대와 그 10대를 자녀로 둔 4, 50대의 부모세대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며 이뤄낸 결과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강고의 통영 수학여행 당시, 쌍둥이 자매 은별(김소현)과 은비(김소현)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특히, 언니 은별이 물에 빠진 동생 은비를 구해낸 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유가 밝혀져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제공. KBS2 ‘후아유-학교2015’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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