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해 셰프들은 홍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고기 마니아도 기절할 고기 요리’와 ‘흥 돋우는 달달한 간식’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 말미에 최현석은 맹기용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SNS 상 발언을 언급했다. 최현석은 ‘맹모닝’ 논란 직후 한 네티즌의 맹모닝에 대한 녹화 분량을 언급한 글에 ‘여과 엄청 한 것임’이라는 댓글을 달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대해 최현석은 “녹화를 할 당시에 ‘포인트를 놓친 것 같다’는 평했는데 제작진이 이를 편집했더라”며 ‘여과 엄청 한 것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절대 (맹기용을 비난할)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사실 방송분을 편집한 PD를 욕한 거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