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가 설현과 달콤한 한때를 보냈다.

5일 방송된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 5회에서는 조선시대로 무대를 옮겨 펼쳐지는 정재민(여진구), 한시후(이종현), 백마리(설현)의 뱀파이어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일부러 먹지도 못하는 육회비빔밥을 먹겠다고 나선 재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민은 먼 곳에서 마리의 모습을 찾다가도 강아지에게 몰래 비빔밥을 먹이는 등의 모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재민은 마리를 만나기 위해 처음 마리와 만난 곳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마리와 다시 만나게 됐다. 재민은 마리에게 피묻은 옷을 건네며 “너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네가 빨래터로 안내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함께 빨래터로 향했다. 재민은 서툰 솜씨로 빨래를 했지만, “빨래 해본 적 없죠?”라며 대신 빨래를 해준다. 마리는 아버지를 구해준 것에 대해 재민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재민은 애써 태연한 척을 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오렌지 마말레이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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