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남들은 광고직 입사 문제 풀기에 도전했다.
이날 전문적 남자로는 보일러 CF 속 ‘귀뚜라미 아저씨’로 유명한 광고인 오경수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저분 얼굴이 익숙하지 않느냐. ‘귀뚜라미 아저씨’다”라고 반가워했다.
해당 보일러 광고를 직접 연출하고 출연까지 했던 오경수는 광고 속 친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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