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은 “라면 열 봉지에 밥 세 공기는 말아 먹었다”며, 개그콘서트 서열 1위의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고백했다. 태어난 일화와 관련해서는 “태어났을 때 5.3kg였다”며 “어머니께서 너무 고생하셨다. 두 살 이후로는 어머니가 (나를) 못 업었다. 아버지가 굴렸다고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전에는 한 끼에 여섯 공기 먹었다. 중국집에 내 전용 볶음밥이 있을 정도”라며, “쌀밥을 좋아해서 별명이 탄수화물 괴물”이라며, 다이어트 전 식단을 공개해 100인이 폭소했다.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노사연이 출연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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