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석천이 형과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홍선천과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이민우가 속한 신화는 내달 20일 중국 남경(난징)에서 세 번째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신화 이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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