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이 자가로 마련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정의 유튜브 채널 '유랄라'에는 '몸만 오실 분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유정이 새 보금자리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정은 "이사한 지 아직 한 달이 안 됐다. 그래서 정리가 덜 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거실을 비롯해 드레스룸과 부엌 등 새집 곳곳을 보여줬다.
남유정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했다. / 사진='유랄라' 유튜브 영상 캡처
남유정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했다. / 사진='유랄라' 유튜브 영상 캡처
집을 둘러보던 제작진은 "예민한 질문일 수 있지만 자가인가?"라고 물었고, 유정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놀라워하자 유정은 "앞으로 갚아나가야 할 빚이 많다. 정 안 되면 반려견과 함께 서커스라도 돌아야 할 판"이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롤린(Rollin')' 역주행 신드롬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운전만해(We Ride)', '치맛바람(Chi Mat Ba Ram)'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팀명을 브브걸로 변경해 활동했으며, 유정은 2024년 팀을 떠나 현재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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