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첫 커플화보촬영에 나선 공승연과 씨앤블루 이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커플 샷 촬영에 도입한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다. 둘은 백허그 등의 가벼운 스킨십 장면부터 입술이 닿을 듯 한 진지한 장면까지 촬영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가벼운 침대 위 베드씬까지 선보이며 풋풋하면서도 농염한 분위기의 화보를 만들어냈다.
이날 입이 닿을 듯한 장면을 촬영하던 두 사람은 실제로 살짝 입술이 닿으며 서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작가는 애틋한 분위기에 “입술이 닿을 것 같이”라며 보다 붙을 것을 주문했고, 그러던 중 두 사람의 입술은 살짝 닿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한사코 입술이 닿았던 사실이 기억이 안난다며 부정해, 진정한 ‘부창부수’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