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4가지쇼 시즌2’에 전효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댓글을 읽다 “사람들은 내가 나오면 다 벗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몸매에 관련된 댓글을 언급했다.
전효성은 “‘또 가슴으로 승부하네’, ‘몸매 빼면 없다’, ‘가슴으로 노래한다’ 등의 말을 한다”며 “나는 가슴이 아니라 가수인데…”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전효성은 “하지만 다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 자체가 애증이라고 여긴다”고 말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4가지쇼’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