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전설의 힙합듀오 지누션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션은 “아내 정혜영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조언도 해주고 시나리오도 직접 다 써줬다”고 덧붙였다.
지누는 “난 그냥 션이 나와서 나왔다. 스케줄을 미리 잡아놨더라”라며 “지드래곤이 이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하더라.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정형돈은 “친형이 나오는 프로니까”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