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기 싫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검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혜박은 누워있음에도 완벽한 몸매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혜박은 지난 2005년 모델로 데뷔한 후 샤넬, 프라다, 버버리, 발망 등 각종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세계적인 모델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혜리 인턴기자 hyeri@
사진제공. 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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