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지인특집 4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철이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미생’에서 등장했던 일대일 PT면접을 직접 해보게 된 ‘뇌섹남’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제일 먼저 PT에 나서게 된 것은 방탄소년단의 ‘뇌몬스터’ 랩몬스터였다. 랩몬스터의 파트너는 타일러였고, 랩몬스터는 타일러를 칭찬하며 타일러에게 책과 자신의 믹스테잎을 팔기 위해 나섰다.
타일러는 “믹스테잎은 사고 싶다”며 햅몬스터의 믹스테잎에는 관심을 보였지만 “책은 도서관에 가면 빌릴 수 있다”고 말하며 랩몬스터의 제안에 난색을 표했다. 이어 타일러는 믹스테잎을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미안하다”며 랩몬스터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랩몬스터는 괜찮다고 하면서도 인중을 떠는 모습을 보이며 당황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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