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텐아시아=조슬기 인턴기자] ‘마녀사냥’ 허지웅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는 다니엘과 타쿠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 빼어난 외모의 여자친구가 남자들에게 받는 혜택이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신동엽은 “허지웅 씨도 여기까지 오면서 외모 덕을 많이 본 편 같다. 키도 크고 잘생겼지않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허지웅은 “저는 그렇진 않았는데 제 직업군에서 굉장히 괜찮은 외모였다. 기자들 중에서는 굉장히 잘생긴 축이었다. 기자 중에서는 브래드 피트 급이다”고 말하며 자신의 외모를 자랑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