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11회에서는리북녀(신동미)사건을 해결하게 된 수아(왕지원)와 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깔끔하게 리북녀를 포기한 전 남편을 본 수아는 “나도 남계진씨처럼 멋있게 포기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정우는 “네가 날 위해서 그랬다는 거 고맙게 생각한다”면서도 “너랑 나 이렇게 된 상황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널 덜 다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리북녀씨처럼 솔직한 내 마음 말하는 방법밖에 없을 듯 하다, 수아야”라며 “나 정말 고척희 사랑해 .사랑 그건 진심이야. 미안하다”고 밝혔다. 정우는 뒤돌아서 떠나고, 수아는 혼자 눈물을 흘렸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방송 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