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하와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벽화를 그렸던 강남.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칙칙한 집과 마당을 화사하게 새 단장 하기로 결심한다. 발품을 팔아 선베드와 파라솔을 구입한 강남. 하와이 느낌의 마당을 만들 생각에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순탄치 않은 파라솔 설치에 온 집이 흙탕물 바다가 되는 난항을 겪게 되든데.
과연 강남의 마당은 하와이로 변신할 수 있을까?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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