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현석 셰프는 “군 제대할 때 쯤 잘하는 게 기타 치고 노래하고.. 그림, 발차기뿐이었다. 먹고 살길을 찾다보니 요리를 하게 됐다”며 셰프가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아버지, 어머니, 형이 요리사. 식구들이 다 요리를 한다”고 고백해, 남다른 셰프 DNA를 뽐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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