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가고 싶은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화는 밝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EXID는 미국 연예 매체 TMZ의 악의적인 보도로 구설에 올랐다. TMZ는 지난 1일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미국을 방문한 EXID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정화의 영어 발음을 조롱하는 내용의 리포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졌다. TMZ의 악의적 보도에 에프엑스의 엠버, 2PM의 택연, 박준형 등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EXID는 공연 후 5일 귀국했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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