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랑 동원
휴먼다큐 사랑 동원
휴먼다큐 사랑 동원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고(故) 신해철의 아들 동원의 초등학교 입학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MBC ‘2015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 첫 번째 편 ‘단 하나의 약속’ 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신해철의 가족 이야기를 다루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게 된 故신해철의 둘째 아들 동원의 1학년다운 발랄한 입학식이 그려졌다. 입학식 전날 동원은 “내일은 입학식 1학년”이라며 귀여운 춤과 노래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입학식으로 향하던 동원은 아버지의 사진에 “오늘 저 입학식이에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입학식에 참여한 동원은 故신해철의 아들 답게 삐딱한 자세로 단체사진을 찍으며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며, 故신해철의 누나로부터 “신해철 아들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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