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이종현과 공승연이 새롭게 마련된 자신들의 신혼집을 꾸미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이종현은 집을 둘러보다가 “침대는 어디에다가 놓을까”라고 묻으며 공승연을 설레게했다. 이어 집 구경에 끝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신혼집 꾸미기에 돌입했다.
이종현은 페인트 칠을 위해 재킷을 벗어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승연의 앞에 섰다. 종현은 의도치않게 승현의 취향을 저격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사이좋게 서로의 앞치마를 메 주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뽐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MBC’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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