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현은 ‘독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인터넷에서 인기를 모은 동명의 웹툰 작품을 원작으로 한 ‘독고’는 학교 폭력으로 희생당한 쌍둥이 형을 대신해 동생이 일진회를 무너뜨리고 형의 복수를 하는 학원 액션물.
배우 여진구가 쌍둥이 강혁과 강후에 모두 캐스팅 된 가운데, 백현은 종현 역을 두고 고심 중이다. 영화는 ‘시체가 돌아왔다’의 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백현은 엑소와 함께 16부작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에 출연하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정시우 siwoorain@
사진. 팽현준 pangpang@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