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비비안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돌아오니 정말 좋아요! 누워서 산떠미같이 쌓인 영화 대본을 읽을 계획입니다! 노래랑 책도 쓸 거예요! 여자가 10개월동안 임신하기란, 특히 고령산모에겐 각종 문제와 태아를 안정시키기가 쉽지 않아요. 나중에 꼭 책으로 써써 여자의 굳건함과 진귀한 경험을 세세하게 나눌게요. 쉴 시간이 없어요 침대에서도 일하고 정말 바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안수는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침대에 기대듯 누워 안정을 취하고 있다. 특히 비비안수 곁에 미모의 언니도 함께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비안수는 지난 해 2살 연하의 CEO 리윈펑과 결혼 후, 지난달 임신 3개월에 들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비비안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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