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SBS’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정려원과 성유리가 일본으로 힐링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정려원과 성유리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일본의 우동집으로 향했다.
정려원은 “혼자 여행 온 여자가 일본에서 일본남자를 만나게 되는거야. 그 남자는 ‘일본에 대해서 잘 모르죠? 여기 우동집 맛있어요’라고 말하지”라며 모든 여자들이 꿈 꾸는 여행중의 만남을 꿈꿨다.
성유리는 “남자랑 헤어지고 한국 왔는데 실장님으로 와 있어”라고 덧붙이며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상상에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